《127 시간》(영어: 127 Hours)은 대니 보일 감독의 2010년 전기 심리 생존 드라마 영화이다. 2003년 청년 에런 랠스턴이 미국 유타주 협곡 블루존 캐니언 등반 도중 협곡 사이로 추락하며 큰 바위에 오른팔이 끼는 사고를 당하고 살아남기 위해 직접 자신의 한쪽 팔을 잘라낸 충격 실화를 영화로 담았다. 에런 랠스턴 역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해리 오스본 역을 맡았던 제임스 프랭코가 열연했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감독대니 보일
각본사이먼 보포이, 대니 보일
음악A. R. 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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