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은 김기덕의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는 감독의 이전 영화인 《비몽》 촬영 중 주연 배우가 죽을 뻔한 사고를 겪고, 제자였던 장훈이 떠난 뒤의 김기덕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2011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했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감독김기덕
각본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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