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르는 여인의 초상》(프랑스어: Portrait de la jeune fille en feu)은 2019년 개봉한 프랑스의 퀴어 시대극 영화로, 셀린 시아마 감독의 작품이다. 결혼을 앞둔 여성 엘로이즈와 그의 초상화를 완성해야 하는 화가 마리안의 사랑과 성장을 다룬다. 아델 에넬과 노에미 메를랑이 엘로이즈, 마리안 역으로 출연한다. 제72회 칸 영화제(2019) 황금종려상 경쟁후보작이자 각본상·퀴어종려상 수상작이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감독셀린 시아마
각본셀린 시아마
음악Para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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