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없이》(프랑스어: Sans soleil)는 프랑스에서 제작된 크리스 마르케르 감독의 1983년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플로랑스 들레가 해설을 맡았다. 이 영화의 제목은 영화에 잠시 나오는 모데스트 무소륵스키의 연작 가곡 《Без солнца》(태양 없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감독크리스 마르케
각본크리스 마르케
음악크리스 마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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