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하기 — 질문 두 개
《잠수종과 나비》(프랑스어: Le Scaphandre et le Papillon)는 2007년에 개봉한 프랑스의 전기 드라마 영화로, 줄리언 슈나블이 연출하고 로널드 하우드가 각본을 썼다. 장도미니크 보비의 동명 회고록을 바탕으로, 갑작스럽게 뇌졸중을 겪은 후 감금 증후군 상태에 놓였던 보비의 생애를 묘사하였다. 보비 역은 마티외 아말리크가 연기하였다. 2007년 제60회 칸 영화제, 2008년 제65회 골든 글로브상, 제61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제33회 세자르상 등 여러 유수한 시상식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으며, 제80회 아카데미상에서도 총 4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일부 비평가들은 2000년대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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