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외출》(The Seven Year Itch) 은 1955년 개봉한 미국의 코미디 영화이다. 빌리 와일더가 감독을 맡았으며 마릴린 먼로와 톰 이웰이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1952년에 첫 공연을 한 같은 이름의 연극을 원작으로 삼았다. 이 영화는 뒷날 먼로의 아이콘이 된 지하철 환풍구 장면으로 유명하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감독빌리 와일더
각본빌리 와일더, 조지 악셀로드
음악앨프리드 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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