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 디 에어》(영어: Up in the air)는 2009년 개봉한 미국의 코미디 드라마 영화이다. 제이슨 라이트먼이 감독하고, 셸던 터너와 라이트먼이 공동 각본을 썼다. 월터 컨이 2001년에 발표한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영화는 1년 322일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는 미국 최고의 해고 전문가 라이언 빙엄(조지 클루니 분)의 여행기를 다루며, 그 외에 비라 파미가, 애나 켄드릭, 대니 맥브라이드 등이 출연하였다. 촬영은 주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진행되었으며, 디트로이트, 오마하, 라스베이거스, 마이애미에서도 여러 장면이 촬영되었다. 2009년 9월 5일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되었다. 로스앤젤레스 시사회는 2009년 11월에 맨빌리지 극장에서 열렸다. 배급을 담당한 파라마운트는 2009년 12월 4일 미국에서 제한 상영을 시작하고 12월 23일 상영관을 확대했다. 2009년 제81회 전미 비평가 위원회상과 제8회 워싱턴 D.C. 영화 비평가 협회상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2010년 제15회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에서는 8개 부문에 후보 지명되어 그중 각색상을 수상하였고, 제67회 골든 글로브상에서 5개 부문에 후보 지명되어 그중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제16회 미국 배우 조합상에서 3개 부문에, 제82회 아카데미상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남우 주연상(조지 클루니), 여우 조연상(비라 파미가, 애나 켄드릭) 등 5개 부문에 후보 지명되었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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