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하기 — 질문 두 개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Vicky Cristina Barcelona)는 2009년에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우디 앨런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두 미국인 여성 비키(리베카 홀 분)와 크리스티나(스칼릿 조핸슨 분)는 바르셀로나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예술가 후안 안토니오(하비에르 바르뎀 분)를 만나고, 그는 정신적,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전 아내 마리아 엘레나(페넬로페 크루스 분)를 여전히 사랑하면서도 비키와 크리스티나 둘 모두에게 매료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아빌레스, 오비에도에서 촬영되었으며, 앨런이 미국 밖에서 찍은 네 번째 영화이기도 하다. 제61회 칸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되었으며, 미국에서 2008년 8월 15일 개봉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2009년 4월 15일 개봉하였고, 2009년 6월 27일 일본에서 개봉하는 등 다른 여러 나라의 극장에도 걸렸다. 2008년 제66회 골든 글로브상에서 바르뎀, 홀, 크루스가 각각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의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여우 조연상 후보에 오르고, 영화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을 받았다. 크루스는 제81회 아카데미상 여우 조연상과 제62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여우 조연상도 수상하였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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