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맞은 키스》(프랑스어: Baisers volés) 혹은 훔친 키스는 1968년에 개봉한 프랑스 누벨바그 코미디 영화로, 프랑수아 트뤼포가 연출, 제작, 공동 각본을 맡았다. 앙투안 두아넬이라는 인물이 나오는 다섯 편의 영화 중 두 번째 영화이다. 제목은 샤를 트레네의 곡 〈Que reste-t-il de nos amours?〉의 가사에서 따왔으며, 이 곡은 영화의 테마 음악이기도 하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감독프랑수아 트뤼포
각본프랑수아 트뤼포, 클로드 드 쥐뤼
음악앙투안 뒤아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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