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400번의 구타
영화

400번의 구타

1959상영 시간 99분드라마범죄프랑스
평가하기 — 질문 두 개
누구에게 틀어주시겠어요?
몇 분부터 빠져들었나요?

《400번의 구타》(프랑스어: Les Quatre Cents Coups)는 1959년에 개봉한 프랑스의 성장 드라마 영화로, 프랑수아 트뤼포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이다. 누벨바그의 대두를 상징하는 영화이며, 트뤼포는 이 영화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제목은 프랑스어 표현 ‘faire les quatre cents coups’(‘할 수 있는 모든 어리석은 짓을 한다’는 뜻)에서 왔다. 자서전적 요소가 많은 이 영화는 장피에르 레오가 연기하는 앙투안 두아넬의 어려운 소년기를 그린다. 1959년 5월 4일 제12회 칸 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되었으며, 1959년 6월 3일 프랑스에서 개봉하였다. 앙투안 두아넬이 등장하는 속편으로 단편 영화 《앙투안과 콜레트》, 장편 영화 《도둑맞은 키스》(1968), 《부부의 거처》(1970), 《사랑의 도피》(1979)가 있으며, 모든 속편에서 레오가 재차 두아넬 역을 연기하였다.

줄거리: 위키백과, CC BY-SA 4.0

출연

비슷한 작품

전체: 영화

이 제품은 TMDB API를 사용하지만 TMDB의 보증이나 인증을 받지 않았습니다.